이번 집행부에서는 임금협상 전에 뺏지를 돌렸다.
1. 임금 성과금 요구안 쟁취
2. 각 공장별 미래발전 전망쟁취
3. 빼앗긴 단협 원상회복 요구안 쟁취
4. 손해배상 소송 철회 쟁취
5. 해고자 복직
쟁취한게 뭐가 있나?
말로만 보여줄것이다. 회사는 겸허히 받아들여라.
쟁취할것이다. 대응해 나갈것이다.
하지말고 행동으로 보여라
대응을 해 나가는게 아니라 먼저 공격을 해라.
찬성 3300표 반대 3900표.
600표 차이지만 찬성이 300표만 더 높았더라면
어찌될지 몰랐던 결과다.
이번 잠정합의 결과는 노동조합의 필패며 자기무덤을 판꼴이다.
개 같은 제시안으로 3300표나 찬성이 나왔다.
반대에서 찬성으로 갈아타긴 쉽지만.
찬성에서 반대로 갈아타긴 드물다.
막말로 앞으로있을 교섭에서 회사가 100~150만 던져도
100프로 가결이 될것이라고 본다.
예전부터 지금도 현장에서는 이번달 월급 걱정하며 파업은 안했으면좋겠다
라고 얘기가 나온다.
이건 무엇을 뜻하는걸까 싶다.
성과금이 예전만큼 1000만원 돈이 나온다면
월급 파업 걱정은 전혀 안한다.
성과금이든 미래발전이든 신차든 뭐 하나라도 제대로 받고
이번 임단협을 끝냈으면 한다.
이번 부결로 인해 지부장 및 집행부 교섭대표 등등 반성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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