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정합의투표결과는 누구나 예상가능했다.
기본적으로 부평공장을 제외한
창원,정비는 항상 6;4로 부결이였고
사무지회8;2찬성이 높았다.
이번의 변수는 사무지회도
회사미래에 걱정하는표가 많아
6;4수준이였고
반대로 창원이 5;5수준으로
떨어진거였다.
보통의 부평공장의 투표수준은
항상 나이대가 많아 항상
찬성율이 높았는데 이번엔
그보다 더 찬성율이 높을수밖에
없었지만 사측의 작업이였던
사측에 가까운 인원이 TCK로
빠지고 반대율이 높은
군산분들의 합류가 부평공장의
찬성율을 떨어뜨렸다.
이러면 약 5;5정도비율예상이지만
2공장의 비젼이 없는것이
2공장에서의 부결표가 더 생기는 결과를
낳은것이다.
그렇기에 찬성표 나올만한표 나온거니
찬성표 욕하지말고
부결표또한 나올만큼 나온거다.
민주주의 단점인
50%에서 1%로 통과시킬려한
노사의 꼼수가 부결이 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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