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지부장께서는 지난 19년 임금협상에서 대위원 신분으로 강력하게 반대하였습니다.
지부장이 당선되고 올해 초 작년 협상을 여러반대에도 불구하고 독단적결정으로 조속히 마무리 한 이유는 올해 임단협을 앞두고 있기에 총력집중을 하기 위한 결정이라 해놓고 지금까지 보지 못한 다양한 전략과 전술로 회사를 압박한다 또한 2공장 미래발전, 징계자 처벌, 각정 후퇴된 단협복지등 절대 확약과 쟁취없이는 잠정합의를 하지 않겠다고 공헌한바 있지만 니들이 하면 다 로맨스 였습니다. 뭐 하나 받아먹은양 꼬랑지 내리는 갯쉐퀴..꼴입니다 쪽팔립니다.
부결과 동시에 능력부재, 독단, 오만, 거짓!, 말장난 그만 하시고 내려오십시요.
회사는 법인 분리 갈라치기 성과급지급, 공장폐쇄를 순항하고 있습니다. 잠정합의를 했으면 최소한 공장은 돌아야죠. 하루에 한두시간 도는게 공장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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