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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단협 사항 4년후로 건너 뛰는건가요?

글쓴이 : 노사불신 날짜 : 2020-11-30 (월) 04:43 조회 : 3250
연차 수당 통상임금 100→150% 상향 (원상회복)
유류비 50리터
정비할인 15%→25% 상향 (원상회복)
차량 구입시 직원가 할인 21→27% 상향 (원상 회복)

명절 떡 값 80만원 (원상 회복)
일시금/ 성과급 (원상회복)
매년 1월1일 2호봉 자동 승급 (원상 회복)
기본급 3년간 동결이 웬말인가?
3년간 기본급 소급해서 임금인상......!
실질 임금이 기본급인데....
노사 모두 개무시하는 이유를
도무지 알수가 없네?

2018년 6월 1일 월급제 다시 추진해야 한다.
조립라인 작업자들의 유일한 희망이다.
일은 제일 힘들게 하면서 돈 주머니는 제일 약하다.
일급제는 언제까지 개털이에 쪽박까지 차야 되는 것인가?
라인 수당. 보건 수당, 교대 수당 인상해야 한다.
잔업 30시간 보장해 주어야 한다.
전 공장 조립라인 작업자, 개무시하는 노사는 각성하라.

아침 식권 복지 차원에서 1천원으로 인하해야 한다.
현대차 980원, 기아차 450원, 한국지엠 2350원.

임금 수준도 동종 업계 70% 수준인데
이번에 더 밀리면 60%~~50%로 낮아짐.

카젬, 노무부 (최 X)부사장, (이 X 우), (정 X 혁)
이 사람들 연봉만 대박나는 것이 아닌가?
악어의 눈물을 흘리면서 즐기겠지......
팀장급 이상 성과급 잔치 1800만원에서
얼마가 더 오를까?  2,3천만원 예상됩니다.

단두대 2020-11-28 (토) 10:00

돈 되는 실질 임금은 다 빼버리고
과대 포장 400을 끌어 안은 이유가 뭔가요?
사측의 입 맛대로 한 것이네요.

8천 조합원의 쟁점사항을 밀고 당기고 해야지
돈 400 챙길려고 싸웠나요?
사측 카젬과 그 부역자들은 교섭 잘했다고
마음이 들떠있고 표정 관리하느라 바쁘겠네요.
우리는 여기저기 곡소리만 들립니다.
작금의 상황이 소탐대실이 입니다.
사측만을 위한 '잠정합의 안' 정말로 어이가 없습니다.
노사 불신이 부평 일대를 뒤엎고 있습니다.
카젬의 위대한 승리!
노무부 김앤장 출신 최(x) 부사장 승리 인가요?
다음주 월. 화 조합원 찬반 투표가
노사를 심판할 것입니다.
나무에서 열매 하나 따먹었는데
기분이 왜 이렇게 더러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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