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이 디트로이트를 가는 것 보다 대표를 노동조합 사무실로 끌어오는게 낫다.
한국 정서상 투쟁으로 방향을 바꿔야 한다.
정치적 투쟁과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 지부장이 호언장담 했던 다양한 투쟁 전술은 무엇이고 어떤 것이였는지?
무엇이였나? 대체 어떤 다양한 투쟁 전술을 우리에게 보여줬고 앞장 섰는가?
51프로 가결을 구걸하는 것에 기가찬다.
그 흔한 부결투쟁도 보이지가 않는구나. 참 이상한 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