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을 위한 2020년 임단협 인가요.......!
압도적 부결이 안나와서 대충 끝낸것입니까?
사측 대표들은 임단협 잘했다고
돈 방석에 앉아서 즐기겠군요.
카젬, 최(X)부사장, 이(X)우, 정(X)혁......
8천 노동자들은 400만원 이라도 건져서 다행인가요?
돈 안되는 것만 골라서 약간의 성의 표시를 했는데
노동조합 대표들은 과잉으로 받아 준 것입니까?
카젬 수준을 벗어나지 못해서 매우 안타깝네요.
기본급은 3년간 또 동결입니까?
카젬의 현미경 잣대에서 벗어나면 큰 일이 생기나요!
지구가 무너지나요.
8천 노동자의 절실한 요구를 노사가 뭉개다니......
2000만원 원상 회복은 뭐가 있나요?
실질임금, 생활 임금 다 빼버리고
무엇을 쟁취했나요?
노사의 초라한 성과물에 감탄하고
열린 마음으로 크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2공장 미래 발전 전망은 포기했나요?
전기차라도 생산해야지.......
폭탄을 안고 가겠다. 폐쇄를 인정한 것입니까!
핵심 요구안은 다 피해 갔는데
노사 대표들 잘했다고 잠정합의 안에
동의한 것입니까?
7775 명 조합원 손에 달려 있습니다.
심사숙고 하셔서 잘 판단해 주세요.
8천 노동자, 납득할 수 있는 안으로는
너무나 부족하고 미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