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교섭대표들은 핵심요구안은 뒤로 한채
무엇을 쟁취했다는 것인가?
사측의 꼼수 ~ 그 뒤의 배후에 누가 있는가?
노무부 최(X) 부사장 주도 한다는 얘기가 들린다.
2년마다 임금협상, 800만원 가지고 장난치더니
지금은 400가지고 장난치고 있다.
'핵심 요구안' 가지고 밀고 당기고 해야지......?
노사 교섭 대표들은 무엇이 중한지 아직까지 모르는 것인가?
아니면, 알면서 눈감아 주는 것인지....
이것이 노사 교섭대표들이 서로 윈윈하는 방식인가?
55% 부결에 대한 화답인가?
노사 불신임에 대한 2차 투표가 진행된다.
개인적으로 압도적 부결이 나왔으면 좋겠다.
현장 정서를 깡그리 무시하는 노사 대표들
강력히 규탄한다.
김앤장 한테는 수백억 원, 수임료 퍼주면서
통상임금 소송 8700억 원, 사측이 준비했었는데 패소했다.
패소 원인이 양승태 대법원장을 움직여서
대법원 전원 합의체로 넘기는 바람에 노동조합이 패소했다.
박근혜, 지엠 회장(릭 왜고너),
김앤장, 양승태의 밀실 야합으로 보고 있다.
정부, 산업 은행, 미국 지엠, 카젬
전부 한통속으로 움직이고 있다.
당시 김대중 정부의 잘못된 처신으로
대우 자동차가 몰락의 길을 걷고 있다.
그 잘난 강봉균, 이헌재 경제 수장의 오판으로
대우 자동차가 공중 분해될 위기에 처해있다.
매국노로 생각하고 있다.
김우중 회장한테 자동차 회사를 맡겨더라면
미국 지엠과 경쟁 관계에서 완전히 승리가
예상 되었는데 아쉽다.
미국 지엠도 파산했고,
미국 정부의 도움으로
한시적 공기업화로 다시 일어섰다.
대우 자동자가 살린것이다.
릭 라일리 사장 때 흑자가 엄청 많이났다.
사장이 바뀌면서 지엠 대우에 빨대를 계속
꽂아 빼먹기만 해서 오늘날 어려움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