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노조 역사 45년에 오점을 남기지 말자 부결 많이 살 길이다.
이걸 부결안하면 이후 지부장들은 어디까지 망가져야 합니까? 조합원들이 노동조합에 바라는 기대치는 낮아질거고 그로 인한 피해는 현장의 조합원들이죠.
이젠 현장의 노동자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 줘야 합니다. 비겁한 26대 집행부 제대로 싸우겠다고 해서 뽑아줬는데, 제대로 못 싸우니 제대로 싸우라고 말했을 뿐인데, 제대로 된 투쟁을 해보라고, 현장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고자 했더니 괴문서라고 공격하는 집행부가 LR과 뭐가 다른가?
우리 손으로 뽑은 집행부가 우리의 대표인지, 회사의 개인지 알 길이 없다.
당신들이 이 게시판에 누가 글을 썼는지도 다 알고, 삭제 권한도 있는 것도 알지만, 그렇게 살지 말자. 과거 일 들먹이면서 깨끗한 조직과 인물이 몇이나 되던가?
그래 이전 집행부 문제 알겠는데 지금은 너희들이 집행부야..너희들이 무한책임인거고 알아듣겠니?
남탓 하지말고 왜 조합원들이 화가 나있는지 돌아보라고..제발..
그저 묵묵히 현장에서 빡세게 라인만 타며 일하는 현장의 노동자들에게 자괴감에 빠지게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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