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공장 미래발전 전망은 없는 상태이고
정비사업소는 외주화로 가고 있다.
내수 시장 활성화는 점점 힘을 잃어가고 있다.
수입차가 많을수록 한국 지엠의 고용 안정 일자리는 줄어든다.
물류 폐쇄 등 안좋은 상황이 계속 재현될 것이다.
2차 부결을 선택해야 하는
노동자의 한사람으로서 마음이 찹찹하다.
그렇다고 지금의 상황을 좋게만 볼수도 없다.
사측이 해법을 시원스럽게 제시했다면
2차 부결까지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다.
모든 것이 미흡하고 부족하다.
2공장 미래 발전 전망도 없다.
현상유지에서 더 추락하지 않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되는것인가?
미국 지엠이 설정한 시나리오 간다면,
먹튀하기 좋은 회사로 빨대를 깊숙히 꽂아
영양분이 다 없어질때까지 빨아먹고 철수할 것이다.
2022년 대선이 있다.
지엠 놈들 분명히 역이용 할 것이다.
어떤 명분을 만들어 돈 뜯어낼지 걱정된다.
부도 협박, 철수 카드는 날개를 달았다.
보수 언론을 동원해 노동조합 탄압은 일상이 되었다.
김앤장이 법 기술을 이용해 노동자 탄압에 앞장서고 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김앤장, 수백억 원 수임료 주는데
자본의 개이고, 개처럼 행동한다.
2020년 임단협 무력화 시킨 사람이 김앤장 출신
노무부 최(X) 부사장이 아니던가?
2공장 전기차 생산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인가?
경영진 의지에 달려있다. 노사는 왜! 요구하지 못하는가?
우리 일자리는 우리 스스로가 지켜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