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조합원들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올해 차량구입 바우처를 사용하지 못했다
노조와 회사는 이런경우 바우쳐를 폐기할게 아니고
해를 넘겨도 사용할수 있도록 노사가 협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찌보면 바우처도 임금이라 생각하는데 임금을 한해에 소멸성으로
치부하여 없애버린다는것은 납득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