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은 아니고 소문이라지만 12 월31일 마지막 4T를 연장근무하고 1월1일도 휴무 작업 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한해의 마무리와 시작은 중요한 시간이라 가족 친지들과 함께 해야 될 시간임에도 불쌍한 노동자들은 한푼의 유혹에 일을 해야 한다는 현실이 슬프기만 하네요~~
아마도 노동자들이 일하는 그 시간에 사무실과 임원들은 가족과 함께 하고 있겠죠~~~?
하기 싫으면 안하면 그만이지 라고 할수도 있지만 모두 출근하는데 혼자 쉬어야하는 심적 부담도 있고 파업으로 구멍난 가정경제의 어려움에 한푼이라도 더 벌어야 하는 슬픈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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