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지회별로 부결표에서 가결표로
창원 157,  정비 41, 사무 157, 부평 456
대신 창원이 1084 503 이라 느낌상 그래서
그런지 차이가 나보여 게시판 오르내리네요 ㅠ
안타깝네요.
회사는 지부. 지회 거리두기에 성공한것같으네요
그 선봉에 노사대표들이 서신것 같으구요.
1차 부결 후
유인물에 조합원의 민심, 분노 폭발
현장의 비판 받아 안고 성찰의 계기로 삼는다
성실교섭 촉구, 단결된 투쟁
유인물로 글로 투쟁 투쟁
투쟁이 최선은 당연히 아니죠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네요
탁상공론!
진전된 안 이라  판단했기에 2차 투표 하셨겠지만,
제가 판단하기엔 별루입니다
현장을 설득 시키는게 안되면 납득. 납득아님 이해.
이해라도 어느정도 이해를 시겼어야한다고 봅니다
만족해서가 아닌 허탈감에 찬성을 택하지 않았나싶네요
기대가 커서가 아니구 기대를 져버려서 그렇다보네요 저는.
2년 전 군산공장 폐쇄 당시에
모 간부님께서 하신 말이 생각나네요
군산공장이 폐쇄했으면
군산공장에 천막을 치시지
왜 부평에 와서 그러느냐구.
개별 투쟁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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