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시간에도 마스크 착용을 안하는 감독자들도 있다고 합니다.
출퇴근시에만 마스크 착용을 하는 직원도 있습니다.
지금 현장에는 작년에 정부에서 지급한 손씻기방법,예방행동수칙 포스터만 있을뿐 입니다.
장기간 이어진 코로나 사태로 인해 현재 위험성 인지능력이 많이 떨어진 시기입니다.
지금이라도 별도의 회사,조합지침을 내려 각 부서 및 감독자들에게 전달하여
회의가 발생하는 책상 위 , 또는 작업장 위에 부착하도록 하여 매일 위험성과 마스크 착용의무를 인지할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현장은 라인뿐만이 아니라 실내 및 밀폐공간에서 복수의 작업자가 작업하는 현장도 있습니다.
한 공간에서 일하는 작업자가 상급자 및 감독자일 경우 마스크 착용을 권유하기 쉽지 않은 상황들이 있습니다.
'실내 및 밀폐공간 작업시 항상 마스크 착용' '조회 시 마스크 필수 착용'등의 문구를 삽입해 현장에 배포해 주세요
매일 8시간 이상씩 마스크 미착용자와 근무해야 하는 상황은 정말 힘듭니다.
마스크가 편해서 착용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들 갑갑하고 불편해도 타인을 위한 배려입니다.
나와 가족, 직장동료를 위해 마스크 착용 지침(현장에 부착)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