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실상.■
이 세상은,
십원짜리 동전 하나와 같다.
앞에는 다보탑이 있고 뒤에는 10원 이라고,
쓰여져 있지만,
그것이 앞뒤가 없는 하나라는 것이다.
그 앞과 뒤를 떠나서 동전이란,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손바닥과 손등이 하나 이듯이, 그것을 떠나서
손 이란 없는것과 똑 같다.
그것처럼 세상의 모든것은 양변이 있어서 서로
존재한다.
유무.(있고없음.) 앞과뒤, 높고낯은 길고짧음 크고작음, 많고적음 좋고싫음. 색과 공, 삶과죽음
...
그 모든것은 서로를 의지해서 있는 것 처럼 보이는 것이지,
실제로 그런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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