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교섭승리를 위해 노고가 많으십니다.
비용 얘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이 시점에서 교섭대표 수련회를 꼭 가야만 합니까.
교섭승리를 위해 교섭대표들께서 의지를 모으고 결의를 다지는거에 반대하지 않습니다. 필요합니다.
다만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꼭 외부로 가야하는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문제 생길 시 후폭풍도 만만치 않을테니까요
가고오고 왕복 4~5시간은 소요될 것인데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 할까요.
회사내에서도 얼마든지 의지를 모으는 자리는 만들 수 있지 않나요.
회사내 장소에서 대회사 투쟁방안에 대한 검토하고 준비하는 자리를 만들면 되지 않느냐 하는겁니다.
그리고나서 어떻게 전개할 것인지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도 되지요. 그 다음에 시작전 조합원들에게 알리구요.
걍 궁금해서 몇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