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공개도 안하면서
늘 적자 타령~ 앵무새가 친구하겠다.
수 십억원 연봉만 챙기는 저승사자 카젬아~
연봉 수 십억 원 받으면서 회사가 어렵다면
누구 책임인가? 1700만원 성과급 잔치 벌인 장본인들이
팀장급 이상~ 경영진들이 아닌가?
우리 8천 노동자 주머니털어 보너스 잔치 벌인 주제에
입만 살아있다.
물에 빠져 허우적거려도 입만 건지면 살아남을
사악한 무리들, 하이에나 피가 어딜 가겠느냐?
카젬과 악의 축 3인방(최.이.정)이 회사를 다 말아먹고 있다.
고양이한테 생선 가게를 언제까지 맡길것인가?
전 25대 집행부, 현 26대 집행부는 답하라.
당신들의 무능함이 카젬을 괴물로 키웠다.
카젬은 노동조합의 한계를 알고 있다.
약점을 틀어쥐고 흔들다면 백전백패인가?
9수의 한계를 뛰어넘는 필사즉생의 각오로
투쟁해야 한다.
카젬은 1달러 받을 자격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