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 사람들 굳이 돈 줄 필요 없잖아요?
배고픈 사람들 두텁게 받았으면 좋겠어요.
부평⇒ 반대 336 기권 479, 무표 28 ◈843표
창원⇒ 반대 204 기권 154 ◈358표
사무⇒ 반대 148, 기권 347 무효 6 ◈501표
정비⇒ 반대 45 기권 42 무효 5 ◈92표
※※※
총 1794가 반대표가 되었네요.
양심선언하고 노동조합 탈퇴했으면 좋겠어요.
사측이 주든 말든~ 임금 인상에는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
재주는 찬성표 찍은 사람이 부리고~ 뒤에서 돈만 챙기겠다.
더러운 심보가 아닙니까? 임금 인상분 노사에게 반납하겠다고
양심 선언하세요. 그래야 진정성이 있는 것입니다.
반대.기권.무효표 던지신 양반들
돈 받을 자격없어요.
긴급한 상황이 발생해서 '기권표'가
되신 분, 몇 명은 구제받을 수 있어요.
【추신】
쟁의 행위 찬반투표 만큼은......??
투표함, 투표결과를 선거구별로 공개했으면 좋겠어요.
배부른 자와 배고픈 자 구별이 돼야 합니다.
일급제, 월급제 투표함이 구분되어야 합니다.
직.공장들 투표함을 따로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객관적인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선관위,집행부~ 의지가 있다면 바로 해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