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급제와 월급제 따로 투표했으면 좋겠습니다.
직. 공장들도 월급제이니까 따로 투표함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객관적인 자료,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배부른 자와 배고픈 자, 확실하게 구별을 해야 합니다.
사무직은 찬성이 54%.......아주 저조합니다.
월급제라 배가 부른가요?
순수 일급제 표를 계산한다면
압도적 찬성이 90% 이상이 될 것입니다.
창원에서는 직장 노조 미가입시 찬성이 90%이상이 나왔는데
지금은 많이 떨어집니다.
노사는 이 부분을 잘 알것이라 생각합니다.
누가 배부른 자이고~ 누가 배고픈 사람인지를
노사는 똑바로 알아야 한다.
월급제가 2018년 6월 1일 실시하는 날이었다.
그러나 카젬이라는 악마가 부임해서
8천 노동자 연봉 2000만원 강탈해 갔고......
기본급 3년간 동결. 5년 동안 최악이었다.
전 25대 집행부 3년 동안 무엇을 쟁취했나요?
노조 게시판 틀어막고.....태평성대 누리다가
3년의 임기를 무사히 마치셨죠?
지금은 '노동자 연대회의'로 간판을 바꾸셨나요?
8천 노동자들도 아셔야 합니다.
현 26대 집행부~~
2020년 임단협 400만원 쟁취했습니다.
세금 떼이면 300만원 되겠죠?
원상 회복은 "0" 꽝 입니다.
2021년 임투로 넘어왔네요.
기본급 3년간 소급해서 400% 인상돼야 합니다.
SIC 수당 통합해서 15.000원 인상돼야 합니다.
노사가 일급제를 개털이로 만든 부분.
지엠이 노동조합을 개무시하니까 현장 노동자들이
천대받는 것입니다.
TCK는 알아서 올려주고......
팀장급 이상은 1700만원 성과급 잔치벌이고.....
카젬과 악의 축 3인방(최.이.정)
노무부 부사장(최),생산 담당 부사장(이), 생산 총괄 전무(정)!
계속해서 영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