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갑지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2년여전 창원공장 2식당에서 식사후 나오다가 선거운동을 하시는 위원장님을 뵙고, 반갑기도하고 놀랍기도 했습니다.
그때 하셨던 말씀을 기억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가 아닌, 희망을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희망은 만드려는 자가 만드는 것이다"라는 말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