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천 조합원을 압박하는것인지
사측을 압박하는 것인지 헷갈리네요.
잔업, 특근 많이 하고 정상 근무 시간에
파업을 4시간씩 때리면 사측은 고비용을 감당해야
하기때문에 사측이 불리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8천 조합원들 무조건적으로 희생해서 사측을 압박한다.
장기전으로 갈려면 .......
휴가전까지 정상 근무 시간에 4시간씩 파업때리고
휴가 이후에 잔업 , 특근거부 및 4시간 파업 때리면 효과가 클텐데
혼자만의 생각인지.....
휴가전까지 그런 방향을 생각했었는데......
집행부 생각은 다른가 보군요.
휴가전 타결은 기대하지 않아요.
장기전으로 승부를 권장 합니다.
카젬을 이길수 있을지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