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사장님, 정말 부서에서 너무 힘듭니다.....
부서장, 공장, 직장,,, 이분들 정말 너무하시네요. 이제.. 견디기 힘듭니다.
지난 2년여간 제 근무부서에서 있어온 뭔 일 때문에 정말 힘들었지만, 살아야 하겠기에 나름 견뎌 왔습니다.
그런데, 관리자들까지 이렇게 저한테 하시면 견디지 못하지 않겠습니까?...
이러다 정말 제가 못견디고 어떻게 되지않도록 좀 살려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오늘 부서에서 있었던 부당한 일들을 억지로 잘 견디고 이시각 퇴근 통근버스에서 이 글을 올립니다.
정말 창피하지만 살아보고자 올려봅니다.
우리회사(노동조합) 직원들(조합원들) 모두가 개인사 등 외에는 회사 내에서의 일로 고통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는 창원KD생산부 생산과 KD1직장에서 근무하는 이영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