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조직하고 상관없는 평조합원입니다.
조직하고 연관짓지 마세요.
파업해도 줄까말까인데
무조건 반대만 해놓고 임금 인상을 바라는 것이
너무나 터무니 없다고 생각했고.........
배가 부르니까 반대하겠지 합리적인 판단을 했습니다.
월급제 양반들! 압도적 이탈표, 반대표 던진것은 사실아닌가요?
사무직은 54% 찬성,
직.공장들 투표함을 따로해서 통계를 냈으면 좋겠어요.
같은 조합원이지만 월급제라 생각이 다른것 같고.........
과거 창원 사례를 들어볼까요?
직장들 노조 가입을 안했을시 90%이상
압도적으로 찬성이 나왔어요.(쟁의 행위 찬반 투표)
지금은 어떤가요? 70%대로 떨어졌어요.
누가 배부르고, 배고픈지 구분이돼잖아요?
회사 눈치 보면서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반대표, 기권표, 무효표라 생각합니다.
민주사회에서 반대표 나올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시도 때도 없이 반대만 하는것은 누굴위한 것인가요?
반대표 던진 사람들 임금 동결 선언하고......
임금 인상분 노동조합에 반납했으면 좋겠어요.
그럴 용기는 없나요? 기부하세요.
배고픈 일급제에게 더 많이 갈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민주 사회 아닌가요?
소상공인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