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에서 쓰는건지 아주 깔끔하게 글쓰시며 배부른 1754명탓
잘봤습니다.
쟁대위 반대가 배부르고 사측편인거처럼 매도 하지마시죠
투표는 민주적이고 스스로 판단으로
반대 찍었습니다. 왜?
이번 지부장 정말 임지부장때와 다른 역대급입니다.
그땐 무능이 역대급이고 지금은 독단이 역대급이죠
작년까지 2년간 지켜봤습니다.
임지부장이 남겨놓은 숙제
자기가 잘받아올테니 빨리정리하자하여
덮었지요? 그러고 나온게 뭡니까?
이건 눈가리고아웅?
그담에는요?
파업때려놓고 성취는 파업때린거 보상정도?
그게 합의안이고 가결될 내용인가합니다.
그래놓고 이젠 대놓고 벤치마킹을 임투기간
그것도 코로나 시국에 굳이 거길 다녀오고서는
민주광장이니 노보지니 큰소리 뻥뻥치는데
이젠 신뢰도 안갑니다.
또 작년재탕이것지 파업해놓고 제대로된
보상도 못받고 조합원들만고생하는데
결국 쟁대위 지침은 조합원들 손실만 강요하고
그것에 대한 가치는 고작 50만원
이럴거면 하지말라는 일종의 경고성의 반대투표였다고는
생각안하나요?
젊은 직원들 말그대로 쟁의행위에 대한 투표
무조건 뭐라도 나오겠지 하고 찬성투표해왔다지만
이젠 찬성투표의 의미가 지금의 결과가 아닌지 싶네요
이럴거면 파업따위 형식에 불과한거
그래서 반대표가 올해보다 내년이 더 많이 나오지않을까?
조합은 반성하고 또 반성하고
정신차리셨으면합니다. 또한
자신들이 정의이고 무조건적이라고
자신들의 의견에 반대하는자들에
모욕적인 글과 행동은 당신들이 말하는
노노갈등을 유발하고 매우 도발적이라는점만
꼭 기억하시며 배부른1754명의 투표자들에
더러운이중잣대는 그만 치워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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