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일 일급제에 대한
월급제가 무력화되었으면,
기본급이 팍팍올라야지~
노사 대표들 지금 장난하냐?
일급제에 대한 배려는 하나도 없고
월급제와 동등하게 생각하는
노사 대표들 생각이 틀려먹었다.
지부장, 카젬 당신들은 귀족중에 귀족 대우를 받고있다.
그래서 현장 노동자들이 개고생하는 것을 당연시하고
어디 비교할데가 없어서 멕시코, 중국하고 비교하냐?
미국 지엠 직원들은 우리보다 연봉이 배로 높다.
현대.기아차 직원의 60% 수준으로 (한국지엠)이 받고 있다.
그쪽 비정규직은 70% 받는 것으로 알고있다.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는가?
노사의 책임이 크다. 전 25대, 현 26대 집행부 책임이 크다.
원상회복은 "0"로 이다. 연봉 2000만원 삭감이 2018년도에
이루어졌다면 벌써 4년이 아닌가?
거기다 기본급 동결도 3년 인데
4년째 고작 15.000원, 호봉 승급분 빼면........
노사는 눈속임하지마라.
450만원 지급시기 가지고 장난치는 모습이 가관이다.
여기에 호응하는 지부장의 정신 줄은 안전한지 묻고 싶다.
닭대가리인지, 새대가리인지 8천 노동자들이 의심하고 있다.
머리는 깍으면 다시 자란다.
별의미 없다.
성과물은 완전히 바닥인데
그것으로 승부하겠다는 야심은 카젬을 압도한다.
1754표 반대표 찍은 사람들 등에 업고
찬성찍은 76.5 % 이탈표를 기대하는가?
그동안 노동 운동했던 것들이 개떡같이 느껴진다.
사이비, 이중대 이런쪽으로 생각이 바뀌고 있다.
앞으로 벤치 마킹은 현대. 기아차 노조로 선택해라.
스스로가 명예를 더럽히는 쪽을 선택했으니
과보는 받을것이다.
원균, 선조를 생각하지 만들지마라.
나는 이순신 장군님을 존경한다.
카젬대장군을 주군으로 받들면 안된다.
8천 노동자가 당신의 주군이다.
민심을 거스르는 것은 망나니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