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가 기대치를 다 꺽어버리면
누구한테로 돈이 흘러들어가는지 묻고 싶다.
팀장급 이상 1700만원 성과급 잔치
벌인 것을 벌써 잊었는가?
TCK는 알아서 많이 올려주고.......
월급제는 배불러서 찬성율이 저조하고
일급제는 배고파서 압도적 찬성이 90%가
넘는데 그것을 외면하는 지부장은
생각이 있는 사람인지 묻고 싶다.
앞으로 일급제, 월급제 따로 투표함을 준비해라.
소상공인에 해당하는 일급제는 기본급을 두텁게 받아야 된다.
잔업. 특근으로 먹고 사는 시대는 지났다.
SIC 수당 통합, 15.000은 어디로 간 것이냐?
2공장 짭수관련 해고자 1명,
부당 징계 32명 철회는 왜 못하는 것이냐?
8천 노동자 앞세우고 본인은 뒤에 숨겠다는 심보가 아닌가?
나는 회사를 위해서 최선을 다했으니
면책 특권을 바라는 것이냐?
안먹는 수입산 소고기 식단에 그만 올려라.
버리기 바쁘다.
차라리 국산 돼지가 백번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