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자
지난 5년 , 25대 집행부 시절 회사의 쉴새없는 폐업 협박으로 굴욕적인 노동조합의 양보와 말아먹을때로 말아먹어 후퇴된 후생복지등 1인 1700여만원을 수년간 양보함에 김성갑 지부장은 당선되자마자 동등한 노사관계를 외치며, 19년 교섭을 독단적으로 "빨리 마무리하고 20년 임단투에서 만회하자" 무너진 노동조합의 자존심을 세우고 2공장 회생에 사활을 걸겠노라고 호헌장담하며 조합원들에게 호소 가결, 20년 임단투는 어땠나? 교섭대표를 깡끄리 무시하고 또다시 독단합의! 1차 부결이었으나 불안한 조합원의 민심을 제대로 공략한 회사와 집행부에 의해 가결됐다. 그나마 희망적인 21년 임투는?? 느닺없이 또 김성갑 지부장께서 독단으로 합의에 이르렀다.
조합원은 1차! 2차!! 3차가 되더라도 분명하게 선택하여야한다. 무너진 조합원은 더이상 물러설것도 없다!
다음 집행에 눈이먼 재조직들도 반성하라! 대의원 니들도 바른소리 좀해라! 젯밥에 눈멀고 고일때로 고여 썩어문들어진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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