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인이하 중소기업에 비하면 많이 타긴한데
최소 대기업에 납품기업들 성과금합쳐 연봉 6천만 이상인건 아시죠?
최소시급 8720받는 알바들도 한달 280만인건아시죠?
아직도 세상돌아가는걸 모르시나?
한국GM직원들 연장특근없이 일하고 받는 연봉이
2010년대에 입사한 직원들기준(입사10년차인데)
6000만원 간당간당한데 그수준이 중소기업보다
받는다면 얼마나 더 받는다고 그러시는지?
그렇다고 대기업들 최소 동종사는 떠나도
이름대면 알만한 대기업들생산직원들
평균연봉은 아시나요?
멀리갈거없이 가까운중소기업이라는
동서식품직원들 연봉은 얼만진 아시죠?
부모자식간에도 남과 비교하는거 아니랬습니다.
내가 있는곳에서 최선을 다하고 그만한 대우를 받는게 최고지
일에대비 돈이 돈이지만
자칭 글로벌기업이라지칭하며
최소동종업계기업 평균임금수준은 맞춰야지
다른곳 비교하고
우리보다 낮은등급의 업체비교하지 맙시다.
우리회사나이가 많아 꼰대들 많은건 아는데
라떼같은 소리 말고 현시직시하고
현실에 맞는 임금과 대우요구함에 있어
꼰대노무행위가 잘하는짓은 아니라봅니다
저기요 한달에 하루쉬고 하루에 10~12시간 일 하면 주52이간 어긋나는것도 모르나여?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ㅉㅉ 그러니 얼굴보고 말 하는 거 아니라고 반말이난 찍찍하고
못배운 티가 난다. 그리고 알바공지 100프로 그 연봉아니거든요?
뭐 좀 알고 들이대세요 답답하네요 답답함을 넘어 무식함에 불쌍함 까지 느껴집니다.ㅋㅋㅋ
하청업체만큼 업무 시간에
입에서 단내가 나도록 일을 하시면서 바라시는건지
살벌한 노동 환경을 겪어 보시고 말씀을 하시든지
연월차에 휴가에 경조사 휴가, 초상집 파견..
틈만 나면 조합원 교육에 부분 파업에 시간 할애..
일도 칼 같이 업무 시간을 지키면서 정말로 집ㅂ중해서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고
대충 설렁설렁 시간만 때우면서..
급여는 많이 요구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본인의 가슴에 물어볼 필요는 있는 듯 합니다.
본인이 조그만 업체를 운영한다고 생각하시고
지금의 본인이 가진 기술과 자격증 등을 고려하고
지금의 본인처럼 회사 일을 하고 있는 직원에게
본인과 같은 수준의 급여를 줄 수 있을지 생각하면 답을 얻을 수 있어요.
댓글싸움의 논점은 뺑이쳐도 하청이나 중소기업보다 못버니 주는대로 받으라는거에
대한 반박댓글임 하청 고생하는거 모르는거아니고
하청고생한다쳐도 공단에 일하는 생산직원들보단 낫지
그러니 다들 목매고 하청이라도 올라는거고
또 직원들 물론 하청보다 일 편하게 하고 보기에 따라 설렁설렁해보이겠지
근데 여기서 비교하자는건 나름 대기업이고 글로벌기업이라는 큰 회사직원들이
동급수준과 비교해야지 중소기업에 비교하는것도 웃기지만
하청하고 비교하는건 더 비참하지 않은가?
하청이 일하는 강도를 줄이고 월급이 올릴려면
응당 그 정규직원들의 수준이 올라간만큼 내려오는건데
그것조차 이해못하고 열등감에 동급의 자리도 아니고
하청과 정규직자리를 비교한다면 어떻게든 정규직올라가려는 자들을 욕하는거 아닌지?
하청업체님의 댓글중 더 웃긴건
여기 글은 누구나 읽을순 있지만 댓글이나 글쓰는건
직원들 사번과 비번이 있어야 되는데 와서 쓰고있다는건
과연 이글의 주인은 하청업체일까??하는 생각이 더 많이 듦
노무에서 행하는 언플이면 아직도 이시대에
대응하는 수준이 참 바닥이다.
아니면 생산직원들을 우습게보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