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조합원을 바보로 만든것 죄송 합니다
기레기, 보수언론, 가짜뉴스, 보수정당 헐 제조직 담합주의
기레기들이 조국 조지듯 김성갑 지부장 조지는 것 너무 닮았습니다
너무 정치적 같습니다
한국지엠지부 21임투는
투쟁도 없고 조합원도 없고 존중도 없는
차기선거 쟁탈전에, 잿밥에, 독박 쉬우기만 있는것 같습니다
김성갑 지부장은 독단, 단독, 직권잠정, 직권조인 결단코 하지 않았습니다
팩트도 단어도 안 맞고 거짓 마녀 사냥 인것 같습니다
현장제조직 기레기들과 꼰대 들이 거짓말로 조합원의 눈과 귀를 가렸습니다
한국지엠 노조 30년 관례 이제 알았습니다
사측 최종 제시안 제훌되면 교섭대표 회의를 통해 부족한 핵심쟁점 사항을
논의 하고 수정 제시안을 만드는 것입니다
김성갑 지부장은 통상관례에 따라
교섭장 옆 대회의실에서 교섭 대표 회의를 2차례 진행한것 사실 입니다
교섭대표들은 핵심쟁점 6대 요구 수정제시안을 만들었고
사장과 독대를 통해 해결하라 지부장에게 전권 위임 한것 사실입니다
김성갑 지부장이 카젬과 독대 해서 6대 요구안중 4개 를 전격적으로 합의 하였고
"부당징계 해고자 원직복직 과 승용2공장 생산연장 날짜 박는것"
2가지 합의 하지 못했다고 교섭대표 회의에서 보고 한것 사실 입니다
그리고 남은 2가지 요구안은 대,내외적 조건으로 돌파 할수 없는 불가항력적인
요구안으로 판단하고 선택과 집중 할 시기라 잠정 합의 결단 하겠다 했습니다
김성갑 지부장은 교섭대표 전권 위임 으로 만든 합의안을
지부장, 창원지회장, 정비지회장, 포함 7명의 교섭대표와 함께 교섭장에서 잠정 합의 했습니다.
김성갑 지부장 독단으로 잠정 합의 했다는 현장 제조직 홍보물은 사실이 아닙니다
짧은 순간 거짓 선동에 현혹된 인간이
진실이 진실되게 통용 되는 세상을 위한 양심 선언 입니다
김성갑 지부장 죄송합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