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 3식당, 정문(동문)에 임투, 단투 요구안이 적혀있는 어마무시한 현수막이 걸려지기 시작했다. 생각해보자. 밖으로 지나가는 시민들도 다 보고 지나간다. 얼마나 웃길까? 내용만 보면 정말 엄청나다. 역기 대기업 노동조합답다~ 욕을 하고 지나간다. 언론들은 어떨까? 회사는 비밀리에 일사천리 진행하는데 노동조합은 생색내기, 이권챙기기에 급급하고 능력도 안되는 머리도 안돼는 간부들이 어깨 뽕에 활보하고 다닌다. 고지식하고 무식한 늙은 직업간부들 조끼좀 벗어라. 젊은것들도 잘못된 니들 행동 그대로 따라한다.
요구안은 요구안에 그친다. 받지도 않은 임금, 성과급, 각종복지! 국민들한테 욕만 드립다 먹는다. 그렇다고 26대 임모씨때 뺏앗긴 임금이며 복지,, 등등은 그 누구도 이야기 하지 않는다. 현수막만 붙인다고 투쟁이 되지 않는다. 악만 쓴다고 투쟁이 되지 못한다. 선전,선동,문화,투쟁방식 모들것은 수정하고 접목하라. 쪽파뤼가 그랬듯 말도 안되는 산꼭데기에 말뚝을 박는것도 시도인것이다. 니들은 시도도 안해. 그것이 극보수, 아니 수구꼴통이라는 것이다.
시대는 변하는거다. 70~80년대 투쟁이 90년 투쟁으로 진화하여 노동조합의 깃발이 당당히 휘날렸듯 2020년대 우리의 모습을 직시하자!
김 지부장이 최 부사장과 독대를 하신단다. 이 찜찜함은 뭐지?
돈은 안된다니 돈안드는 요구안은 다 받아! 그정도 담판려고 없이 뭘 하시겠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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