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의 자존심을 짓밟는 행위를 누가하는지
노사 대표는 대오 각성해라.
탄핵을 원한다면 반드시 해주겠다.
2차, 3차도 부결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카젬아~ 한사람만 상대해서 가결을 목표로 삼지마라.
우리 8천 노동자들이 두눈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다.
밀실 야합, 독대는 카젬=지부장을 위한 자리이지
우리 생각과 너무 동털어졌다.
우리 요구안을 100으로 놓고 보았을때
10%~~20% 수준에서 잠정합의 붙이는
개같은 경우가 어디있나?
4년만에 기본급이 15.000원 인상인데 이것을 인정하라고....
카젬=지부장 현장에 내려와서 라인타라.
특별 대우 받으니까 뵈는것이 없냐?
졸속 합의를 또다시 강행한다면
지부장, 카젬은 각오해라.
우린 원균, 선조같은 리더는 필요없다.
이순신 장군님만을 존경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