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방향성이 단순히 노사합의 문제로만 보이시는지요?
노노갈등, 더 나가서는 노노갈등을 기반으로한 세대갈등까지 이어질겁니다.
이런 사태에 부채질하고 문제를 가중시키게 되는건 현 집행부의 책임이 크겠죠.
문제를 바로잡고 살기위한 투쟁입니까 아니면 마치 조폭 깡패들끼리 자리싸움하면서 서로 더 챙겨먹으려고 하는
썩어빠진 투쟁입니까 ??? 이 투쟁의 백그라운드에는 뭐가 있는겁니까? 미래입니까? 돈입니까?
구멍이 보이니까 못 질을 하는게 아니라 못질을 하니까 구멍이 생기는겁니다. 투쟁이란 바로 그런거 아닙니까?
현금50에 정비권30+재래상품권20이요??? 직원들의 아우성이 돈으로만 보이십니까.....
찬성나오면 선배들은 후배들에게 선배대접 제대로 받을 수 있을까요?
대접은 받고싶고 행동은 못하는 선배들은 정신차리시기 바랍니다.
너희도 우리나이 되면 다 그렇다라고 말씀하는 분들 많으시던데 그럼 후배들이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도 인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들의 시대만 인정받고싶고 후배들의 시대는 잘못된것으로 매도하지들 마시구요.
정신차리고 바라봅시다. 나무인지 숲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