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노사는 8일 부평 본사에서 '2013년 임금협상 조인식'을 개최하고
올해 노사교섭을 최종 마무리 지었다.
이날 조인식에는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과 양동규 전국금속노동조합 부위원장,
총 27차례 교섭을 가졌으며, 지난 7월 23일
또 노사 양측은 사무직 노조의 연봉제를 폐지하고 향후 고용안정협약을 맺어 인위적인
지난달 25일과 26일 양일간 실시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전체 조합원 총 1만4350명 중 1민3250명이 투표, 이중 7192명(찬성율 54.3%)이 찬성함으로써 올해 한국지엠 임금 교섭이 최종 마무리됐다
뉴스1 2013.08.08. 네이버뉴스
한국지엠, 2013년 임금협상 최종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