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58건, 최근 0 건
   

잃어버린 5년.... 전 25대, 현 26대 집행부 가해자로 보고있다

글쓴이 : 무능, 독단 날짜 : 2021-08-29 (일) 10:20 조회 : 2172

우리 일급제는 특근, 잔업을 못할경우 

월급제와 100만원 이상 차이가 날것이다.
그래서 기본급 인상을 강조했건만
노사 대표는 노골적으로 외면했다.
  
4년만에 기본급 인상 15.000원이 말이되느냐?  
파업 한번 안하고 졸속으로 잠정합의
현대차 노조는 받을것 다 받고
휴가전 잠정합의를 붙인 것인데
김 지부장은 밀실 야합, 독대로
승부수를 띄우니 한심하다.
  
1차에 48% 찬성을 했으니 엄청난
에너지를 받았겠지.....
최소한에서 한참 후퇴한 안인데
이것을 8천 노동자가 과감히 물어주니
90%는 성공했어?

2차는 50만원 가지고 장난쳐도 
엄청난 가결을 예상했을꺼야
 
우리 수준을 노사 대표가 너무 잘 알아?
창원, 사무직은 뭐가 그리 급하셨는지
1차로 마무리할려고 했고?
그나마 부평 공장, 정비가
노동자의 자존심을 세웠는데
2차에서 개박살났다.
 
유능한 노사대표 덕분이다. 
 
8천 노동자 수준을 너무 잘 알기에
5전 5승, 전승을 했다.
못된 것으로 이순신 장군님을
욕보이면 안되는데.......
 
 
전 25대, 현 26대 집행부~ 
원균이 이끌은 칠천량 전투에서 대패한 것이다.
선조는 카젬이라 생각했고
원균은 지부장이 되는 것인가요?
서로의 밀월관계로 보는것은
지부장의 독대, 독단, 독선
독불장군이 증명하고 있다.

2020년 임단협도 성과물이 없는 졸속 합의로 1차 부결
2021년 임투도 졸속 합의로 1차 부결  
무능력자인가? 싸워보지도 않고 꼬랑지부터 내렸으니  
당신이 겁쟁이야~ 어디가서 노동 운동했다고 자랑마라.
노동조합의 격을 한없이 추락시킨 김 지부장......  
얼굴 보는 자체가 고통스럽다.
당신만 살려고 그랬나요? 
그래서 코끼리 다리만지며 장님 행세를 했습니까?  
코끼리 다리가 나무기둥 같다고
혼자 우기고 거기에 올인했습니까?  
 
기본급 인상, SIC 수당 통합 15.000원  
해고자 문제, 2공장 문제, 창원 물류, 제주 부품
폐쇄 통보 인정한 것입니까?  
오로지 가결만이 목표인 노사대표
당신들만 승리한 것입니다.  
 
8천 노동자들은 저임금에 박봉으로
5년째 살았는데 성과물, 결과물은 5% 수준  
잃어버린 5년이다.
카젬 대장군을 영웅으로 만든
전 25대, 현 26대 집행부 10년 동안 집행의 꿈을 접고  
임원 선거에 나오자마라.
이것은 8천 노동자의 저주이다.  
     
            【추신】
2017~~2019년 임 지부장 집행부 였을때
연봉 2000만원 삭감 당했고,
아직도 원상 회복이 불능 상태입니다.

자민투는 현 집행부 조직과 손을 잡고  
'노동자 연대회의' 간판을 새로 바꿨나요?
8천 노동자들은 매의 눈, 독수리 눈으로
당신들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27대 임원 선거에서 반드시 심판하겠다.
사측 놈들은 선거 개입하지마라.

정신 2021-08-29 (일) 11:00
이정도면 정신에 문제가 있는듯
댓글주소 답글쓰기
삽질 2021-08-29 (일) 20:01
틀린말 하나도 없네요 25대가 부도 협박 쑈에 당했죠. 얼마나 멍청한지. "회사가 내일 문 닫으니 짐싸서  퇴근하라"고 라인 세우고 관리자들(직공장) 통해 귀중품 챙기라고 했죠 말도 안되는 짓에 지부장 완젼 쫄있죠. 회사 버리는 카드(직원dc, 월차, 유류비 등등)ㅎㅎ 다 줬죠.18년? 임단투 2차때 잠정합의때 학자금 카드만 아니었으면 또 부결이었죠. 정신 차려 쫘투야! 니들이 진 죄를 모르니? 개조직 같으니라구..26대 니들도 웃긴것들이여. 내분에 조합비만 쓸 생각에 코로나에도 각종 합숙교육에 수련회 빠짐없이 챙겨 드시고 임단투는 거짓말에 주둥이만 산 것들. 민추x만 말하면 씹는 ㅂㅅ들,, ㅉㅉ내 보기에도 민X,  고xx지부장때가 노동조합 제일 힘 있었다.
조직 가입원보다 일반조합원이 훨씬 많다는걸 기억해라.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58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89858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6479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2726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2632
13913  노사, 월급제 관련 '2018년 6월 제시'로 합의 +1 잊지말자!! 2021-09-06 2293
13912  우린 성과물이 가장 좋은 민( ) ( )를 신뢰한다 +1 8천 노동자? 2021-09-06 2177
13911  "기호 4번" 김성갑 후보 공약!! +1 갑질 2021-09-06 2339
13910  회사야! 노동조합아! 전국민이 다 안다~ 너투브 2021-09-02 3070
13909  노사대표는 현대.기아차나 벤치마킹하셔~ +1 지속적인 투자!! 2021-09-02 2101
13908  원균=선조같은 경영진은 되지 맙시다 +1 참교육 2021-08-30 1792
13907  인간 이순신의 기록 제1부_내가 무너지면 조선도 무너진다 난중일기 2021-08-29 2238
13906  인간 이순신의 기록 제2부_죽고자 하면 살 것이다 난중일기 2021-08-29 2166
13905  잃어버린 5년.... 전 25대, 현 26대 집행부 가해자로 보고있다 +2 무능, 독단 2021-08-29 2173
13904  나는 노동조합 조직이고 평조합원이다 펌 2021-08-29 2151
13903  가해자 노사 대표는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2 저임금의 저주 2021-08-28 2026
13902  댓글 테러 주동자.....사측 프락치 타도 (ㅋㅋㅋ) +2 펌 글 2021-08-28 2068
13901  원상 회복 쟁취는 5년 동안 빈 손 ~ 무능,독단,독선 8천 피해자 2021-08-27 1970
13900  GMK의 5년간 성적표......? 바닥에서 더 바닥~ 밑바닥 2 2021-08-27 1975
13899  직권 상정은 카젬의 밥이었고, 영웅으로 만들었다 자폭이다!! 2021-08-27 1785
처음  이전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