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이 가장 두려워하는 조직......!!
그래서 깨어있는 노동자라면 민추위를 선택해야 됩니다.
민추위라면 모든것을 잘 해낼 것입니다.
성과물, 결과물을 최대치로 이끌어 내어 8천 노동자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명예를 드높였습니다.
8천 노동자들의 삶과 질이 개선되고
우리의 삶에 질적 향상을 가져와 어느정도 만족하고 살았습니다.
아직까지 그 고마움과 은혜를 잊지않고 있습니다.
노사대등은 집행부의 강력한 의지, 8천 노동자의 힘이 뒷받침 돼야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사측과의 물타기를 즐기며 대충 끝내는
어용 집행부는 사라져야 합니다.
잃어버린 5년을 꼭 기억하세요.
(2017년 ~~2021년)
간판을 새로바꾼 '노동자 연대회의'(자민투) 3년
현 집행부 2년.......원상회복이 "0"입니다.
밀실 야합, 독대가 모든것을 망쳐 놓았고
기본급이 4년만에 15.000원 인상됐습니다.
노사대표는 정비 쿠폰 30만원으로 퉁치고, 호들갑 떨은바람에
기본급 인상 이슈가 생매장 당하고, 긴 한숨으로 2차 투표에 응했지요.
어려운 길은 무조건 포기하고 돌아가는 형국이 되었습니다.
노사의 꼼수에 우리 8천 노동자들이 당한 것입니다.
카젬과 김 지부장의 완벽한 승리!
향후에 당신들의 능력을 인정받아 큰 선물을 받을것이라
추정합니다.
우리 8천 노동자들은 5년간 개털이 생활을 청산 못하고
계속 연장하겠지요.
특근, 잔업이 없는 일급제는 월급제와의 격차가 더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기본급 100만원 이상 차이가 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