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5대, 현 26대 집행부
카젬의 세상을 만들어 놓은 일등 공신들이다.
줄 것 다주고.....빼앗길 것 다 빼앗기고
5~~10% 회복한 것이 잘한 것인양 착각하는 소인배들
잃어버린 5년 (2017년 ~~2021년) 카젬 부임하면서부터
2017년도에 멈추었다.
성과물, 결과물이 개떡같은데도
잠정합의가 우선인 노사대표~
당신들은 가해자일 뿐이다.
8천 노동자들을 가결의 대상으로만 생각했지......
최선을 다한것은 번갯불에 콩 구어 먹듯이 한 졸속합의!!
이것이 최선인양 호들갑떠는 노사대표는 외계인이다.
노사대표의 독대가 모든것을 망쳐놓았다고 생각한다.
급할수록 돌아가야지.........
노사대표의 윈윈전략 당신들한테만 좋은거지......
8천 노동자들은 5년째 개털이 신세가 되었다.
현대. 기아차 직원과 비교했을때
(동종업계 임금의 60%수준........)
미국 지엠 직원은 우리의 2배~
피플리더 성과급 매년~ 2000만원 이상.
TCK는 800만원~
르노 삼성도 800만원 이상~
GMK는 미국지엠의 자회사 하청으로 생각하고
저임금으로 발을 묶어놓았다. 벌써 5년째.......
1억원 정도 우리의 임금이 삭감됐다.
5년의 손해.....?? 어떻게 만회할 것인가 고민이 깊어진다.
27대 임원 선거? 카젬을 심판하고 어용 집행부를 심판하자.
사측이 원하는 집행부가 또다시 들어선다면,
생선 가게를 노사대표(고양이)한테
모두 맡기는 꼴이 되는 것이다.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버리고......
8천 노동자가 대우받고, 사측과 맞짱을 뜰수있는
그런 집행부가 들어서야 한다.
그래야 카젬과 악의 축 3인방(최.이.정)을
이길 수 있는 것이다.
깨어있는 노동자가 많아진다면
사측은 겁을내고 바로 꼬랑지를 내릴것이다.
2차 잠정합의~ 홍보물로 끝까지 문제제기를 한
민( ) ( ) 에게 희망을 걸어봅니다.
집행당시 최대의 성과물, 결과물을 안겨준
민( ) ( ) 를 높이 평가하며 지금도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사측이 가장 두려하는 조직이
우리의 아군이고 리더자가 돼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프칸 대통령처럼 행동하면 안됩니다.
누가 겁쟁이고 비겁한 사람인지 노사대표에게 묻고 싶다~??
운전대를 바로 잡고 자주 국방을 해야 합니다.
이스라엘 처럼........
그래야 노사대등을 외칠수 있는 것입니다.
5년 동안 무능했고.....어용 집행부때문에
고생많이 했습니다.
창원, 사무직은 멘탈이 너무 약합니다.
르노 삼성은 집행부 의지가 강했기에
1년 넘게 투쟁을 이어왔고,
마침내 결과물을 도출해 냈습니다.
우리도 노사 대표가 졸속합의로 장난친다면
1차, 2차 부결로 과감히 답합시다.
그것이 노사대표를 참교육시키고, 회사를 살리는 길입니다.
GMK가 먹방입니까?
카젬과 미국지엠은 어떻게 요리해서 쳐먹을까
가 화두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