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국GM 노동조합 지부장선거
조만간 후보등록이 마감되고
각조직별 운동도 열심히 하겠지요?
근데 코로나시국에 제대로 홍보가 될지도 문제지만
문제는 조합원들이 정확히 알고
후보자들의 마인드와 준비를 알아야
제대로 된 투표로써 우리의 3년간의 미래를 맡기지 않겠습니까?
그렇기에 조합원들의 올바른 선택과 판단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노동조합이 최소한의 노력을 했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방안의 일환으로
각 후보들을 모아서 선관위의 진행으로
건전하고 정책과 미래에 대한 토론을 하고
그내용을 숨김없이 유튜브에 올림과 동시에
이곳 조합홈페이지에 링크를 걸어 그 토론을 통해
후보들의 마인드와 신념을 보고 투표할수 있게 했으면 하네요.
지금 이곳 한후보 지지하고 분위기 이상하게 만드는데
솔직히 각 조직후보들 장점도 있고 약점도 있습니다.
민O위 열성이신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해고된 조합원데리고 과연 우리의 미래를
책임지려는건지 해고 조합원 복직시키기위해
얼마나 많은걸 내주게 될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서로 약점 들춰봐야 제살 파먹기인데 굳이
같은조합원들끼리 얼굴붉혀야 할까요?
깔끔하거 각후보들 등록되는거 보구 어느정도 홍보가 진행되고
준비가 된후 각후보들의 토론회가 어떨까 조심스럽게 건의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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