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02 07:30
노동변호사로 산다는 것
1. “무엇이 대단히 다르다고 같이 할 수 없다고 죽기살기로 싸운다는 것이냐.”
“모두가 정규직 직고용이 바라는 것이고 그걸 위해 요구해서 협상이든 투쟁이든 하겠다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말하는데도 내가 바라는 대답은 나오지 않았다. 지난주 금요일(10월29일) 오후,
원청인 공사를 상대로 파견근로를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