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아침부터 굉장히 추웠지요?
출근하면서 바들바들 떨며 나왔는데 공장안이 밖보다 더 춥네요?
엔진부 근무하는데 히터요청을 열심히 했는데 왜 안틀어주나요??
사람이 춥다니 무시하더만
나중에 추위에 장비안에 윤활유와 각종 오일들이 굳어서 장비 안돌고
굳은오일에 의해 장비들 로봇들 예측안되게 급작히 움직여서 안전사고위험도 생기는데도
히터는 안나오고 온갖 알람에 오전내내 고생했는데
장애맨아워 발생되고 추위에 생산안된다고 하니 그제야 히터가 나오네요??
그것도 오후1시넘어서???
한국GM근무방침이 사람과 안전이 우선이라 매번 교육하는데
사람과 안전이 아니고 생산과 장비가 우선인걸 새삼 느끼네요.
이러고 사고나면 작업자 잘못인거지요??
시설부가 그렇게 일하기 편해서 예전지부에서 정00랑 장00 원복안하고 시설부가려다
조합원들 원성에 원복할정도 내놓란 실권자아니면 가기힘들다는
시설부라서 그런건가요??
시설부 한량인거 아는데 그래도 요청하면 즉각즉각 일처리 안하나요??
조합원들 전화해도 무시 대의원통해 전화해도 무시
엔진부 특성상 작업전 30분전부터 일정온도유지되야
장비가 원활히 돌아가고 작업자도 원만히 업무보는데
작업전30분전도 안바라니 제 때 히터틀어달라요청합니다.
조립부에서 라인정지되면 징계처리된다고요??
여기선 오늘 히터안나와서 작업손실이 크고 그거 메우느라 고생했는데
그 책임 시설부 질수있나요?? 책임자 징계처리가능한가요??
생각할수록 열받아서 글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