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판매관련
올해부터 회사에서 수입해서 판매하는 차량(콜로라도, 트래버스..)에 대한 할인 제도가 없어졌습니다.
직원들 복지 차원에서 실행되던 차량 구매 할인율을 시행하지 않음에 따라서 일부 직원들의 실망감이 큽니다.
매년 급여 인상도 없어서 실망스러운데, 이런 복지제도 마저도 시행이 안해준다면 회사에 대한 애사심이 많이 결여되지 않을가요?
그렇다고 우리회사 직원인데 양심상/도의상 다른회사 차량을 구매할수도 없지 않나요?
노동조합이 빨리 회사와 협상하여 시행하던 할인제도가 지속될수 있도록 노력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