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젬 부임이후
노동조합의 위상이 많이 추락했습니다.
전 25대 집행부, 3년동안 성과는 없고 빼앗긴 것만 수두룩....
전 26대 집행부 성과물은 아주 미미.....
원상 회복은 "0"
4년동안 기본급 인상 15.000원 (호봉 승급분 빼고)
5년동안 빼앗긴 것을 금액으로 환산한다면
1인당 피해액이 1억원 정도는 될 것이다.
27대 집행부~
일 잘하는 집행부로 임기를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측 눈치보지말고.... 정면 돌파할 것은 과감히 해서
추진력, 실행력, 판단력이 최고인 집행부로
8천에 가까운 노동자들을 만족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카젬과 악의 축 3인방(최.이.정)을 멀리하고 경계해야 됩니다.
8천 노동자들에게 불행을 안겨준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회사 발전에는 관심없고.....
오롯이 자기 자리와 수십억 원의 연봉에만
관심있는 하이에나 경영진들이라 생각합니다.
경영을 제대로 못하면 응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