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KD생산부에서 2년여간 이어져왔던 일방적인 비인간적인 행위에 부서와 회사는 어떠한 조처도 취해 주지않았습니다.
행위자와의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부서장에게 부서내에서의 해결을 요청했지만, 개인적인 문제로 취부해버리면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갈수록 더 커져만 가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창원사업부 내에 잘못된 내용의 탄원서가 돌았고, 실명들이 거론되며 사실과 다르게 서술된 그 내용과 설명만을 듣고 약 100여명 안팎의 회사 동료들이 탄원서에 서명을 하셨고, 끝내 법원에 제출되었기에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사실 공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더이상 문제가 커지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 노동조합 임원선거 후보자분들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