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단협 제 35조 (적정인원유지)에 따르면, 회사는 경쟁력확보와 원활한 생산운영을 위하여 감소인원및 인력소요에 대한 신속한 충원을 통해 현장에 적정인원을 유지하도록 되어 있다.
하지만 현장에 현실은 이와 전혀 다르게 돌아가고 있는게 현실이다.
2021년 기준 274명 정도의 정년퇴직자 발생 했지만 아직 현장에 인원 충원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부평 1,2담당 생산공장은 반대조 지원도 모자라 직,공장을 비롯해 부서장까지 라인에 투입되고 있다.
백신접종과 월차휴무 등 으로 현장은 항시 인원부족에 시달리고 있으며, 한 작업자가 2~3작업을 할때도 있다.
이는 안전사고가 언제든 발생 할수 있음을 의미한다.
노동조합과 경영진은 원활한 생산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적정인원 유지를 신속히 해결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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