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원 안식년? 과연 가능할까?
정년이 코앞인데 상집이며 대의원이며 끈을 놓지 못하는 꼴?들을 보면 한심하다. 2담당이 망해간다며 십수년을 대의원하다가 튼튼한 부서로 옮긴다는,, 현직 대의원이 대거 상집으로 올라간 초유의 사태, 간부들이 흘리고 다니는 좋지 않는 공장의 미래, 뭐하나 석연치 않는 모습들속에 무엇을 바라겠는가?
다수의 다선 대의원들 말년까지 지배하고 있는 구조에 되물림되는 대의원, 아무리 초선인들 그런 선배들의 썩어빠진 모습을 부러워하는 하는 부끄러운 젊은이들! 의 표결속에 과연 @대의원 안식년제" 통과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