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화 한 켤레로 1년을 버티기가 힘드네요.
원래 안전화 275mm 신는데
안전화 볼이 작아서인지 쇠가 새끼 발가락에
자꾸 걸려서 오래 못신고 폐기처분을 하다보니
285mm 안전화 한 켤레만 남았습니다.
사이즈를 크게 신으면 안전화 부작용이 없어질까해서
280mm로 높였고 그 사이즈도 해결이 안돼서
285mm 최대한 높였습니다.
275mm, 280mm 모두 폐기 시켰고
285mm 한 켤레만 남았습니다.
이런 특수한 경우는 노사가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찾아야 합니다.
한 켤레를 더 지급하던지
회사 안전화를 반 값에 구입하게 하던지
이것은 본인 잘못이 아닙니다.
나름대로 해결책을 찾아볼려고
안전화 사이즈를 275mm에서 285mm까지
높였습니다.
안전화 볼이 작아서 부작용이 생겼고
나름대로 노력을 다했지만
한 켤레로 1년을 버티기가 힘드니
노사가 해결책을 찾아주세요.
담당 대의원한테도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