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정책이 없다.
민주 노총, 한국 노총, 정의당, 진보 정당
대선 후보들...... 답답하다.
그럼 한국 지엠 지부 노동조합이
총대를 뫼고 앞장서서 정년 연장 65세가 목표이지만
63세까지 2022년 임단협 통해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두드리다보면 문이 열릴것입니다.
50대 후반, 정년 퇴직하면 개털이 신세가 될것이란
예측이 불을 보듯 훤히 보인다.
회사 미래는 암울하지만.........
그렇다고 우리의 미래를 포기할 수는 없다.
우리의 연봉 5년동안 1억 원이 삭감됐다.
책임져야할 그 분은 어디에 있는가?
전 25대 집행부했던 임 지부장 (자민투)
지금은 노동자 연대 회의로 간판을 바꾸셨나요?
국민의 힘, 선거 운동 한다는 소식을
노조 게시판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이 아니라면, 답변 부탁합니다.
반 노동자 정서가 강한 국민의 힘(짐)
주 120시간
최저 임금 없애고......
못사는 사람은 불량 식품 먹어도 된다.
일본에서는 윤석열이가 대통령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친일파 세력도 마찬가지이다.
조선일보가 앞장서서 윤석열를 계속 빨아주고 있다.
조.중.동의 힘, 정말로 놀랍다.
포털도 마찬가지......
극우. 보수언론 기레기들의 일방적인 편파보도
개혁이 절실히 필요하다. 신뢰도는 최하위~
검찰 공화국. 검찰 왕국도 다 썩었다.
윤석열이 거짓말을 밥먹듯이 한다.
무능, 무식, 주술에 의한 정치
지도자 감이 안된다.
인기가 많다고해서 정치를 잘할것이다.
환상에 젖지말아야 한다.
국격이 추락하고......
대한 민국이 망할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일본처럼 우경화되고
검찰 왕국, 검찰 공화국이 될 것이다.
조선 일보는 일등 공신으로 기레기가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세상이 올 것이다.
오히려 국민이 윤석열을 걱정하는
그런 정부가 탄생한다면
대한 민국 운명도 바람앞에 등불이 될 것이다.
부자는 더 부자로 살고
서민의 삶은 더 고통으로 다가와
희망이 없는 대한 민국이 될 것이다.
검찰 제국을 꿈꾸는 윤석열~
윤석열이는 배고픔을 모르는
부유한 집에서 태어났다.
8개월 정치로 대한 민국을 책임진다.
외신들이 비웃고 있어요.
수준있는 국민이라면 술꾼을 선택할까요?
중국, 일본도 우리의 주적이 될 수 있습니다.
북한을 선제 타격하면
바로 전쟁일어 납니다.
부동시로 군대도 안간 무식한 양반아~
산전수전 다 겪은 이재명 후보
선거 공약 이행률 95%~
성남 시장, 경기도 지사 검증된 대통령 후보 입니다.
윤석열 보다는 비교가 안될 만큼 잘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