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화 지급시기 현행 12개월인데
3개월 단축해서 9개월로 정해야합니다.
1년은 너무 길고 안전화가 빨리 망가집니다.
개인적인 차이는 존재하나
빨리 망가지는 사람 기준으로 정해야 합니다.
안전화 신다보면 부작용이 발생해서 쉽게 망가지는
사람은 추가로 한켤레 더 지급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차선책으로 3개월 단축하는것을
노동조합 집행부가 적극 검토했으면 좋겠습니다.
회사는 비용추가가 되기때문에 무조건 반대할 것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안전화 부작용으로 쇠가 새끼발가락에 걸려서
275mm인데 280mm로 사이즈를 높였고 지금은 285mmm를
신고있습니다. 전에 신던 안전화는 무용지물이 되었고......
한켤레로 1년을 버틸려니 끔찍합니다.
개인적으로 한켤레를 더 지급했으면 좋겠지만.........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안전화 지급시기 3개월 단축은 필수 입니다.
노사가 해결책을 내놓아야 합니다.
조식 식권 기아차 450원
현대차 980
한국지엠 2350원
복지 차원에서 조식 식권 1000원으로 인하해야 됩니다.
노사 대표가 결단만 한다면 쉽게 해결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