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일정이 잡혀 있는데도 불구하고 노동 조합이 요구해 가동중단을 시키는 유래 없는 일? 이 벌어졌다. 명분은 그럴싸 하다. "코로나 증식과 샌드위치 휴일" 하루 쉬어 가는는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되나 명분은 명분일 뿐 실체가 궁금하다. 아니 쉬게 해줘서 감사해야 하나?? 회사도 노동조합도 믿지 못하게 하는 한수를 두었다 생각된다. 매일 같이 아랫돌 빼서 윗돌 막아가며 돌리는 회사를 묵인해주는 노동 조합은 반드시 댓가를 치를 것이며, 생산 현장의 TPS가 노동조합의 휴일인지 묻고 싶다. 이에 연관지어 상집 간부도 70%임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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