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4일 회사에서 제시한 사내하도급 특별협의 관련하여
기존 1도급 전원 정규직 채용을 하겠다는 소문과는 다르게
직접공정에서 근무하는 하도급업체 재직인원에 대해서만 채용절차를 진행한다고 협의안을 제시했다.
당연히 사측제시안을 노측에서는 수용할수 없다고 거부하고 나왔는데...
(지금 간접부서에서 일하고 있는 도급직원들 일부는 직접공정으로 매주 파견근무를 하기도 한다.)
이 뒤 배경에는 현재 1도급이 아닌 일부 서열업체 직원들을 정규직화 하려고 하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왜 1도급이 아닌 서열업체 직원들을 정규직화 해주려고 하는것인가...
현재 서열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은 대체 누구인가...
또 다시 한국지엠은 정규직 채용장사를 하려는 것인가....
특별교섭관련 관련 담당자는 정규직 채용관련하여 한치의 부끄러움없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채용될 수 있도록 협상에 임해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