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공장 조합원 입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오늘 부서 대의원하고 술한잔 먹었습니다.
군산꼴 당하지 않으려면 잘 하라고 하는데
기분 그지 같네요.
욕하고 싶었지만 밉보일까 꾹 참긴했는데
어디에 하소연 할때가 없어 글 올립니다.
대의원이 무슨 벼슬도 아니고
이번에 지켜보겠습니다.
조합원이나 대의원이나 같은 잦대로 기준을 잡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보다 사번도 늦은 놈이 대의원이란 이유로 본인은 걱정없다는 비아냥거림이 자존심 상했습니다.
지켜 보겠습니다.
조합원들은 자민추,산불,민주 지켜보고 판단할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