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58건, 최근 0 건
   

"노동조합의 정체성 글에 대한 노동조합 입장"에 관련하여

글쓴이 : 반성노 날짜 : 2022-06-06 (월) 19:17 조회 : 3296  010-****-****


노동조합이나 정부나 "반성"을 모른다.

잘못했으면 잘못 한거다 다들 그렇게 했으니 우리는 잘못 없다? 부끄러운줄 알아야 발전이든 뭐든 진일보 하는것이다. 전체적인 맥락을 보니 결론은 "우리 집행부는 떳떳하다" "임단투를 앞두고 음해하지마라"이다. 뭔가 쓴소리면 집행부 욕한다고 변명이나 해 대는 꼴이다. 그리고 상집이든 조직원이든~ 댓글 달지 마~... 티 느므난다.

 

1, "민주광장 1295호에 관련하여"

당연 우리들의 입장에서 미래를 위하든 뭐을 위하든 거대양당이기에 어쩔 수 없다 하자.  "정책협약"은 협약이고 6.1선거는 선거고? 어쩔 수 없는 판단 이었다면 뒷면에 민주노총 지지 시장 후보는 왜 없었나?  별개 사안으로 따로따로 발행 하시던가!  글을 읽는 독자로서는 중심없는 지도부 행동이 혼란과 분열을 야기시킬 뿐이다. 앞면, 뒷면이 다른 글에 어떤이가 민주노총 지지후보에게 투표하겠는가? 민주노조를 왜 건설하였는지 역사를 기억하라. 노조집행부의 중심없는 애매모한 행동과 기준은 노동조합을 병들게 하는 원흉임을 분명히 알아야한다! 같이 얼굴보며 일하는 동료들도 대통령선거에서 그랫듯 절반이 같은편 아니면 다른편이다. 이러니 맨날 물고 뜯고 할큄 당하지요.. 소위 글쟁이라는 글쓴이가 그정도도 판단을 못하시나?? 

 

2. "간부합숙 관련하여"

그래서 180여명의 간부가 홍천 소노벨 비발디파크에서 2박 3일 동안 쓴 조합비가 얼마인데? 공개하셔! 공개하면 되잖니? 과거부터 리조트 사용? 그러니까 현집행부는 떳떳하다? 조합원은 줄어들었는데 왜? 특히 간부합숙교육 사업비는 계속 늘어나는가?  "물가가 상승해서 회사 지출이 많으니 니들 임금인상은 못해주겠다 임금 인하하자"라는 회사와 뭐가 다른가? 금속연수원의 일정이 그렇다 칩시다. 그럼 일정에 맞췄어야지. 간부합숙 교육 사진보니 서른 댓명 되구만..ㅎ나머지는 단체사진 찍고 집에? 정말 전국에 180명 수용할 연수원이 없을까?  그래도 니들이 낫다.  전 집행부는 코로나로 온국민이 발 묶여 있는데 호화 리조트 간부합숙 교육 2번이나 꼬박꼬박 챙기고 양복입고 해외까지 갔잖아~

그런데 정말 180명 맞아?? 입소식만?? 교육시간 인원은?  다 어디 가셨나?  합숙교육하러 간거 아녀? 교육은 안받고 합숙만 하셨나? 사진을 잘 찍었어 느낌좋아.. 살짝 옆으로 그나마 없는 대가리 있게 보일려고 광각에 비스듬하게.. ㅎㅎ 사실이 이러함에도 당당하게 잘하셨다?? 술만 드시면서 뜨거운 동지애로 "투쟁의지를 모았다"?? 더 추잡한 짓들도 하는거 아는데 말 안할께.  궁금하면 홈페이지 간부합숙교육 올려져 사진 머릿수 세어 보셔요 파일이 1개밖에 안들어가니 에라이 몹쓸것들아!!


3. "금요일까지 시간할애를 내준다와 관련하여"

임대는 확간이든 10시~ 11시에 개회하는데 전날 와서 취식?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출발 하세요. KTX타면 2시간이면 옵니다. 희생이 봉사하고 솔선이 수범 하실려고 간부들 하시는것 아니었나? 주둥이들만 살아가지고서리...ㅉㅉ 맨날도 아니고 회의때 한두어 시간 일찍 일어나는거 뭐가 어렵니? 전날 부어라~ 마셔라~ 하지 마시고 일찍자.. 조합원들은 새벽 출근 하는데 니들이 그러면 안돼지 않아?

그리고 회사에서 제공하면 무조건 자의적으로 판단하면 되남? 시간할애든 시간공제든 그게 중요하니? 말귀를 못알아 들어.. 조합일을 하라고 하는 회사의 배려?에!! 집에 자빠져 있으면 이건 근무지이탈에 무단결근 이시네? 명확히 하세요!! 집에서 쉬라고 할애는 아니지 않남요? 쥐구멍이라도 찾겠다고 바둥거리는 꼴이라니.. 

또또, 간부합숙교육, 임대는 "노조가 회사에 주장한 권리"?? 앰뱅,, 있던 권리도 다 내준판에 니들은 악착같이 챙기는구만?? 그동안 뺏긴것나 잘 찾아와!! 그러니 회사가 노조를 홍어 X으로 보지요!!

입맛에 맞춰 받아 드시다 보면 탈난다. 대회사를 상대로 뭔소릴 하겠어? 씨알도 안먹히지..

 

4. "조합원 교육과 관련하여"

고생하는 교육위원회 폄하하고 싶지는 않다. 그치만 분명 예전 같지는 않다. 홈피만 봐도 관련 활동 글이 없다. 평가서를 보자니 뒷면 칸채울려고 그래프를 얼마나 확대했던지 와이드에 흐리멍텅 웃음만 나오더이다. 그리고 조회수로 성과를 판단? 교육기념품 절반이 불량! 니들 간부합숙교육 기념품 에어팟? 이어팟?이런거 받았다며??  글쓴이의 의도는 분명히 "동영상 교육도 했으니 너튜브로 조합 확간이나 간부합숙교육, 대대, 임대, 교섭 등등  활용"해보란 말이야. 난독증도 아니고 그리 감을 못잡으셔.. 이런거 까지 말해줘야 하나?? 그러니 맨날 헛발질이지~

 

5. "게시판의 주요 의문 사항을 정리하며"?

쓴소리는 다 뱉어 버리고 한쪽 귀 닫고 단물만 쪽쪽 빨아 드시면서 정리만 이쁘게 하지 마시고 반성하고 또 반성하고!! 잘 할려고 하셔야지요. 편집부가 이러면 안돼지요? 언론이 그렇다고 그걸 따라하냐? 다들 하는거 똑같이 할려고 집행 하는거 아니잖아? 무엇인가 바꿔볼려고! 무너진 자존심 한번 세워볼려고! 하는거 아닌감요? 회사가 먼저, 노조가 먼저도 아니요!! 동등한 노사관계가 성립될때 비로서 일할 맛 나는 회사! 함께 사는 삶이 되는것이지요!! 

간부들이여!! 제발 양심에 손을 얹고! 초심을 기억하는지!! 말해봅시다. 

일개 조합원이 누굴 믿겠습니까? 분열을 자초하고 다가서지 않으며 앞뒤 다른 행동 집행부를 어찌 신뢰할 수 있으리까? 그것을 바로 잡는것이 또한 현장 간부들임에 집행부와 회사의 달달한 사탕발림에 너무 망각들 하신거 아닌가?

 

현상황에 노동조합은 신뢰를 완전히 잃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조합원은 누구의 잘못도 탓하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의 우리의 마지막 역량과 지혜를 모아 지키지 않으면 죽음뿐이라는것 가슴에 한켠에 새기고!!

누구보다도 모두가 잘되기를 조합원 모두는 열망하고 있다는걸 집행부는 똑똑하게 기억하시고 반드시 모든 불신을 씻어버리는 그런 27대 집행부 및 모든 간부들이 되시길 간곡히 바라고 또 바라옵나이다. 

현장 조직도 냉정하고 할 소리 제대로 하며 행동합시다! 더 늦기전에 제대로 굴러가는 노동조합 만들어 봅시다. 

뭔가 해볼려고 당선되서 올라갔으면 뭔가 분명 하면서 정신 좀 차립시다! 우리한국지엠조합원들 수년동안 마이 묵었다 아닙니까!!

 


감솨 2022-06-06 (월) 19:31
그니까 조합원은 굶어가고 분열되는데 회계감사가 잔업감사도 안하고 48T OT달라고 때쓰지!!
댓글주소 답글쓰기
개판이네 2022-06-06 (월) 20:59
사진을 보니 기껏해야  30명정도? 나머지 150명은 어디에?? 상집만해도 30명인데 이건 뭔가요? 이럴려고 간부들 하시나요? 부끄럽네요. 이것이 노동조합의 민낯이라니 간부들이 이러는데 현장이 움직리가 있나요? 누굴 믿고 어디에 의지해야하나요? 깔끔하게 2박3일 사용내역 공개합시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58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89831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6450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2695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2601
14198  노동을 강제하는 나라, 이건 아니다 김기덕 (변호사) 2022-06-10 1817
14197  서울시 탈 시설 조례 안 찬성 바람 2022-06-09 1767
14196  통상임금 패소! 우리만 봉인가! 분노한 조합원 2022-06-09 2112
14195  "노동조합의 정체성 글에 대한 노동조합 입장"에 관련하여 +2 반성노 2022-06-06 3297
14194  배치전환 +1 평조합원 2022-06-06 4112
14193  특근인데 식단표안올리나요? +1 식단표 2022-06-06 1971
14192  특근취소 +2 생산 2022-06-04 3104
14191  머스크 멋짐 재택이 2022-06-03 5160
14190  루원시티 통근버스 +3 집으로가는길 2022-06-03 2006
14189  연차휴가 휴가 2022-06-03 2171
14188     연차휴가 정책1부장 2022-06-03 1941
14187  노동조합 정체성 관련글에 대한 노동조합 입장입니다 노동조합 2022-06-03 2077
14186     노동조합 정체성 관련글에 대한 노동조합 입장입니다 조합원 2022-06-03 1887
14185  올해는 임금 제대로 받아보자 임금 2022-06-03 1784
14184  신입조합원 조하번 2022-06-03 1963
처음  이전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  다음  맨끝